약학정보원, PM+20정상화 프로그램및 향후 업데이트 소식을 발표

김경훈 기자
| 입력:

약학정보원 PM+20정상화 프로그램및 향후 업데이트 소식을 발표했다.

 

김현태(사진) 약학정보원장은 29일 기자 ㅇ간담회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에 시대의 발맞춘 시스템을 국축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29일 약정원 기자회의실에서 간담회를 통해 PM+20 프로그램 안정 화 및 홍보 계획 온라인 접수 서비스 강화 온라인 강의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김 원장은PM+20은 필수적인 처방조제는 현재 무리없이 구현 되고 있으나 현재 일부 모니터에대한 무리한 제작일정으로 기존에 성능을 떨어진다고 하였다. 연말까지 보안요청사항 90%이상을 반영하고 홍보에 나서는 PM+20사용자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정화 작업이 마무리가 되면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전환율을 높여 하나의 프로그램만 운영 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덧붙였 발표했다.

 

김 원장은 약정원에서 운영 중인 청구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회원 숫자가 1만5천여 곳 정도 되는데 이중 PM+20을 사용하는 약국 수는 780여 곳 정도 된다"며 "기존의 PIT3000과 함께 두 가지 프로그램을 다 운영하기에는 행적적으로도 여력이 없기에 최대한 빨리 변환을 해줘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건강기능식품은 최근 대한약사회 건강기능식품위원회의 사업 고도 전략 계획에 맞춘 데이터 베이스 구축 전략 주요 과제로설명했다. "이어"  소분사업에 대응할 수 있는 청구 보완 등 사업도 포함돼 있다.

 

현재 회원들이 투자하여 만들어 놓은 약정원 이지만 더 뛸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비영리법인것에는 한계하고 말했다. 

 

최근 IT 기업들은 공격적인 행보는 개발자들이 필요한 약정원에도 영향을 받고 있다. 김 원장은 어려운 환경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本文不提供所选语言版本,正在显示原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