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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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오는 8월 29일(금)까지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은 외국인환자 유치 100만 명 시대를 맞아 유치사업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유치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컨설팅 지원사업은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뿐만 아니라 유치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유치기관 등록 등 법·제도와 홍보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안정적 정착을 위한 창업컨설팅도 함께 지원된다.  

 

유치사업자는 중점국가 유치 전략 수립을 통해 유치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중심으로 제공되며, 예비창업자에게는 유치사업 영위를 위한 유치등록 등 법·제도를 홍보마케팅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창업컨설팅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은 10개소 이내의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최대 5회 이내의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기관은 기관이 제출한 신청서를 기준으로 서류 검토 및 적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오는 8월 29일(금)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과 신청서 등 지원서류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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