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 출시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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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가우스 근육통 완화에 도움-통기성, 타공부위 적용 통기성 국내 최초... 쾌적한 사용감-우수한 밀착력도 갖춰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을 모델로 한 근육통 완화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사진 위)를 출시했다.

26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영구자석의 자기 에너지를 활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 이다.

동아제약은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1000~1500가우스 자기장 범위 중 최대 수준인 1500 가우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국내 최초로 타공 구조를 적용했으며, 대한민국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을 완료해 통기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또 우수한 밀착력을 적용해 물에 닿거나 움직임이 많은 활동 이후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제품에 적용된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리필 패치만 교체 주기에 맞춰 교체하면 돼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싱글형과 더블형 2종으로 구성돼 통증 부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아울러 피부자극도 시험에서 저자극 제품으로 평가받아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1500가우스 자력을 적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통기성과 밀착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파스류의 강한 냄새나 사용감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및 일반의약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다양한 건강 니즈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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