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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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전국 지점 임직원 참여… 체험형 안전교육 순차 운영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임직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본사 및 전국 지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 광동제약 임직원들이 광동과천타워 교육장에서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교육에 참여해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광동제약 임직원들이 광동과천타워 교육장에서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교육에 참여해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내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활 속 응급처치 대응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심정지, 기도폐쇄, 낙상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에도 참여했다. 

교육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본사 및 전국 지점 임직원 약 770명을 대상으로 순차 실시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임직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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