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28~29일 시민건강강좌 개최

장석기 기자
| 입력: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병원장 윤강섭)은 오는 28~29일 이틀간 골다공증·비만과 심장혈관·관절염을 주제로 한 세 가지 시민강좌를 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첫 번째 강좌는 28일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진리관 6층 대강당에서 ‘골다공증’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골다공증의 내과적 치료(내분비내과 김상완 교수), 골절 및 합병증의 치료(정형외과 이재협 교수)에 대하여 알아본다.


이어서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비만과 심장혈관 질환’ 시민건강강좌를 연속해서 개최한다. 비만과 심장혈관 질환의 원인과 위험성(순환기내과 김학령 교수), 관리와 치료법(순환기내과 김상현 교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그리고 다음날 2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흔히 보는 관절염의 진단과 치료’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하며 류마티스내과 신기철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궁금한 내용을 묻고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시민건강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문의는 보라매병원 홍보팀(02-870-2893)에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