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톨, 월별 감염 예방 캘린더 배포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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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톨은 소비자들이 연중 꾸준히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감염 예방 캘린더’를 개발, 배포한다. 

7일 데톨에 따르면, 새로 개발된 감염 예방 캘린더에는 매월 감염 위험이 높은 주요 질환과 예방을 위한 팁을 담았다. 

새해 단골로 등장하는 금연, 운동과 같은 건강 계획들은 자칫 작심삼일로 그치는 경우도 많은데 ‘감염 예방 캘린더’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인 건강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작된 캘린더는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초등학생 및 산모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감염 예방 캘린더 제작에 자문을 맡은 대한소아응급의학회 회장 박준동 교수(서울대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는 “계절별로 다양한 감염질환의 위험이 있지만, 몇 가지 생활 수칙을 실천할 경우 많은 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며 “특히 비누나 항균 손 세정제를 활용한 올바른 손씻기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감염질환을 50~70%까지 예방하는 셀프 백신과 같다”고 설명했다.
 
데톨 마케팅팀 김민영 부장은 “최근 감염 질환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면서 “데톨은 세계적인 위생 전문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이 생활 속에서 감염 위험을 스스로 낮추는데 기여하기 위해 제품 개발과 더불어 지속적인 교육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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