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대한민국 리틀야구 대표팀 후원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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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대한민국 리틀야구 대표팀을 위해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전달했다.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이,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리틀야구 한국 대표팀에게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전달했다.
 
1일 서울 장충동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동국제약 김희섭 부사장을 비롯해 한국리틀야구연맹 신현석 전무, 대표팀 지희수 감독과 리틀야구 선수들이 참석했다. 

동국제약은 ‘한미 친선 교류전’을 치르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 야구점퍼와 ‘마데카솔연고’, ‘타바겐겔’ 등 구급용품 20여 종이 담긴 구급함을 지원했다. 

특히, 타바겐겔은 3가지 식물성분의 복합작용으로 멍과 붓기를 한번에 케어할 수 있는 효과적인 타박상 치료제다.
 
이날 리틀야구연맹은 감사패를 준비해, 6년째 후원하고 있는 동국제약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신현석 전무는 “동국제약의 정기적인 후원은 한국리틀야구 대표팀이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2년 연속 우승하는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김희섭 부사장은 “한국리틀야구 대표팀이 세계 리틀야구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을 보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야구 꿈나무들이 상처 걱정 없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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