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장용택(80.사진) 회장이 2월 28일 오후 7시 별세했다.
장 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1962년 신풍제약을 창업했다.
그는 기생충 치료제 국산화에 성공, 제약업계 최초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유족으로 부인 오정자씨, 아들 장원준 신풍제약 사장과 딸 호숙·영현·희진·지이씨가 있다.
▶빈소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22)
▶발인: 3월 3일 오전 7시
▶연락처 : 02-2258-5940 (서울 성모 장례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