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조순태 대표 사임으로 허은철 단독 대표 체제가 됐다고 11일 공시했다. 허은철 대표이사는 창업주인 고(故) 허채경 회장의 손자이며, 고(故) 허영섭 회장의 차남이다. #sciencemd_idx:38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