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러시아 국제의약품전시회 참가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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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대표 이주형)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CPHI(국제의약품전시회)에서 참가했다. 

 

CMG제약은 국내 제약사 중 유일하게 부스를 운영, ▶최근 미국 임상 1상을 성공한 조현병치료제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OTF, ▶지난해 발매한 발기부전치료제 제대로필OTF, ▶B형 간염 치료제 엔테카비르(Entecavir)OTF, ▶차메디텍에서 생산하는 유착방지제 하이펜스와 필러 제품을 러시아를 포함한 CIS(독립국가연합) 국가와 동유럽 바이어들에게 소개했다.

 

알파마, 비알팜, 러시아산도스 등 러시아 제약업체뿐 아니라 루마니아, 폴란드, 세르비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해외 바이어들은 CMG제약의 스타(S: Smooth, T: Thin, A: Advanced Stability, R:Refreshing Taste) 기술을 활용한 제대로필과 아리피프라졸 OTF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CPHI러시아 부스를 운영한 CMG제약 김병조 개발본부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러시아 및 동유럽 바이어들에게 CMG제약의 기술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추가적인 수출 활로 개척을 통해 CMG제약 매출향상이 예측되며, 동유럽 시장에서 CMG제약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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