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중국 Luye Pharma사에 세로켈 판권 매각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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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사는 Luye Pharma Group사에 정신분열증과 양극성장애  치료제 세로켈(seroquel)의 판권을 5억3800만 달러에 매각했다.

 

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Luye Pharma Group사는 아스트라제네카사의 Seroquel, Seroquel XR의 판권이 영국, 중국 등에 완전히 넘어가면, 2억 6천만달러를 선지급하고 향후 추가금액을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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