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고양특례시 2024년 치유정원 모내기 행사

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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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는 5월 28일(화) 오전 11시 부속병원 신관 옆 치유정원에서 암환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원예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모내기 행사에는 서홍관 원장, 김열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이광미 암환자사회복귀지원센터장, 고양특례시 관계자가 참여해 암생존자들을 격려했다.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은“치유농업 활동을 통해 암환자들이 일상에 활력을 얻고 사회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국립암센터는 앞으로도 치료 후 사회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암환자의 복귀와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암센터는 2020년부터 암환자 사회적 경제조직 설립 및 지원,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한 창작품 제작 지원 등 암환자의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4년에도 암환자의 사회경제적 활동을 지원하고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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