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신규 전속 모델로 배우 신혜선을 선정했다.
15일 동국제약은 "신혜선이 지닌 대중적 신뢰감과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방향성과 부합해 신규 모델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신혜선은 앞으로 동국제약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대표,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신혜선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동국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강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신혜선과 함께 소비자들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동국제약은 신규 모델 선정을 기념해 6월부터 자사몰, 카카오 등 다양한 채널에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내 몸에 딱 맞는 맞춤 건강설계]를 바탕으로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마이핏'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마이핏'은 채우고 '마이핏V', 비우고 '마이핏B', 유지하는 '마이핏S' 제품군으로 구성했다.
동국제약은 이 밖에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동국 국민건강 프로젝트' 라인업과 분말형 고함량 비타민 제품 '엘리나C플러스'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