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건보공단 급여상임이사,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최남섭 회장,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요양급여 수가 관련 간담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5월10일,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서 6개 보건의료단체장들과 함께 2017년 요양급여비용 계약과 관련해서 간담을 가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상견례를 통해 공단과 보건의료단체는 본격적인 ‘2017년 요양급여비용’의 수가협상에 돌입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