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서 1000여명 참석-온오프라인 병행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22일)된 ‘The 1st Thanks Day’ 감사축제 오프라인 행사. 사진은 신동화 회장의 인사 모습.
개인맞춤형 면역 케어’ 전문 브랜드인 ㈜엔케이씨엘바이오그룹(NKCL바이오그룹)은 2월 22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The 1st Thanks Day’ 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이 오프라인 행사엔 1천여명이 참석하는 대 성황을 이뤘으며, 온라인도 병용개최 했다.
25일 NKCL에 따르면 이날 행사엔 NK면역세포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이 기업은 NK세포배양용 배지첨가키트 및 배양방법에 대한 특허와 원천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NK세포’는 비정상세포에 대한 살상능력을 가진 체내 면역세포로, 암세포 제거와 항노화에 효능을 보인다.
NKCL바이오그룹의 윤지현 대표는 ‘2022 NKCL 혁신전략 그리고 미래’ 발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 빌 게이츠는 ‘세계를 바꾸게 될 3가지는 ▶면역 항암제, ▶마이크로바이옴, ▶치매 치료제 라고 언급한 바 있다”면서 자사의 면역항암제와 마이크로바이옴기술 분야의 유망성을 언급했다.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은 2017년부터 매년 17% 성장하고 있는데, 2024년 엔 전체 항암제 시장(2,330억 달러) 중 44%인 1,034억 달러, 한화 약 118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출처:GBI Research).
윤 대표는 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면역세포 자동 배양 플랫폼의 2월 완공으로, 개인별 최적화된 면역세포 치료제를 양산화·대중화하여, 말기암 환자를 비롯한 보다 많은 사람들이 NK면역세포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윤지현 대표는 이어 “세계인의 건강한 노년을 위해, 저희 NKCL바이오그룹은 한국, 유럽, 미국 기준을 충족하는 GMP 인증을 염두에 둔 자동화시스템 설계공정으로, 우리가 세우는 기준이 앞으로 면역시장에 있어 세계의 표준이 될 것을 기대-선포하고 나아간다.”면서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에서의 NKCL바이오그룹 자동배양시스템의 파급력에 기대감을 표했다.
NKCL바이오그룹은 면역세포치료제의 기존 생산은 맞춤형 배양의 전 과정을 전문화된 연구원 인력에 의존하고 있어 높은 가격으로 인한 진입장벽을 해소했다.
즉, NKCL바이오그룹의 자동배양시스템은 기존 수동 생산방식 대비 100배 이상의 생산성 향상으로 기존의 값비싼 면역세포치료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KCL바이오그룹의 신동화 회장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할 때, NKCL은 창의적 발상을 실현하며 기술력이 집약된 ‘NK세포 배양 자동화 시스템’을 이루어 냈다"면서 "바이러스 창궐 상황, 암으로 고통받는 현대인에게 저희 NKCL은 보다 선진화된 치료제와 시스템으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NKCL바이오는 2020년 기준 약 330조원의 바이오의약품 시장,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바이오 시장을 이끄는 세계 최고의 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The 1st Thanks Day 행사는 약 300명의 VIP와 파트너를 초대하고 약 3천명이 입장할 수 있는 줌 라이브 시스템 및 유투브 실시간 스트리밍까지 구현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행사로 진행됐다.
가수 소향의 공연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행사의 막바지에는 사회자인 김창옥 교수가 NKCL바이오그룹을 위한 특별 미니강연을 진행, 참석자들로 부터 "기업 행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선 온·오프라인 참여자를 위한 총 5억원 상당의 행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했다.
NKCL바이오그룹은 동탄의 ‘NK면역치료센터(NK동탄의원)’와의 협력을 통해 개인 맞춤형 면역 검진 및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NK면역치료센터는 종합 메디컬 플렉스몰로, 면역검진센터, 면역치료센터, 이뮨드럭스토어, 이뮨카페로 구성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