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BRCA 유방암, 반대쪽까지 미리 절제 안해도 된다

BRCA 유방암, 반대쪽까지 미리 절제 안해도 된다

BRCA 유전자 변이를 가진 유방암 환자에서 반대측 유방암 발생 위험이 단순히 유전자 종류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간] 종양내과 전홍재 교수, ‘간암치료의 이해’ 출간

[신간] 종양내과 전홍재 교수, ‘간암치료의 이해’ 출간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전홍재 교수가 삼성서울병원 강원석 교수와 함께 간암 환자와 가족을 위해 항암치료 지침서 ‘간암치료의 이해’를 출간했다.
자전거 국토종주로 모은 1억 5백만원… 소아암 환우에 희망 전하다

자전거 국토종주로 모은 1억 5백만원… 소아암 환우에 희망 전하다

이번 국토종주는 이진수 국립암센터 전임 원장(제4대·제5대 원장) 친구들이 주측이 된 자전거 동호회 ‘청경라이딩’이 주관하고 국립암센터발전기금 및 경기고 64회 동기회가 협력하여 진행된 행사로, 부산 을숙도에서...
“장내 미생물 유래 물질, 뇌 통해 체중·혈당 조절한다”

“장내 미생물 유래 물질, 뇌 통해 체중·혈당 조절한다”

장내 미생물이 만든 물질이 체중과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생물학교실 김기우 교수팀(리잘 산토스, 양동주, 유상희)은 장내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물질인 ‘부티르산 ’이 뇌...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최민주 교수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최민주 교수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 최민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년 기초연구사업 우수신진연구'에 선정됐다. 최 교수는 ‘고령자 맞춤형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전략: 면역노화·반복접종으로 인한 효능...
스텐트 후 ‘평생 아스피린’ 관행 깨지나...10년 추적으로 클로피도그렐 우월성 입증

스텐트 후 ‘평생 아스피린’ 관행 깨지나...10년 추적으로 클로피도그렐 우월성 입증

수십 년간 세계적인 표준 치료로 자리 잡았던 ‘스텐트 시술 후 아스피린 평생 복용’ 관행을 바꿀 결정적인 임상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연구팀은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을 비교한 대규모 최장기 10년 추적 관찰을...
지방간질환, 간만의 문제 아니다...소장 염증·장내미생물 불균형과 연관

지방간질환, 간만의 문제 아니다...소장 염증·장내미생물 불균형과 연관

분당서울대 헬스케어융합학과 박사과정)은 고지방·고과당 식이로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을 유도한 동물모델을 분석한 결과, 소장 염증이 심할수록 간에 지방이 더 많이 쌓이는 경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경하 제43대 대한병원협회 회장 취임

유경하 제43대 대한병원협회 회장 취임

대한병원협회 제43대 유경하 회장이 병원계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유경하 회장은 5월 6일 오후 4시 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43대 회장...
크루즈서 한타바이러스 공포…개인위생 등 예방 철저 필요

크루즈서 한타바이러스 공포…개인위생 등 예방 철저 필요

대서양을 항해 중인 네덜란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2건과 의심 5건 등 총 7건의 사례가 확인돼 WHO 가 조사에 착수했다.
 ‘오래’보다 ‘어떻게’ 알츠하이머 · 파킨슨병 관리 핵심

‘오래’보다 ‘어떻게’ 알츠하이머 · 파킨슨병 관리 핵심

기대수명 83.7세, 국민 5명 중 1명이 노인인 초고령사회 대한민국에서 이제 오래 사는 것만큼이나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해졌다. 노년기 삶의 질을 위협하는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은 나이에 비례해 유병률이 급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