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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 리브리반트 병용투여 폐암치료 효과 크게 향상

임선민 연세암병원 교수, WCLC 2026에서 렉라자 기반 병용 요법 보고 PALOMA-2, 반응률 90%·3년 생존율 70%…mOS엔 아직 도달하지 못해 병용 "효과 얼마나 오래 지속하느냐 관건"...환자 부담은 크게 줄어들어 SC 전환에 부작용 예방 전략 결합…투여·관리 환자부담 동시 낮출 수 있어
안암병원, “즐거운 명절, 건강하게 보내려면?”
장거리 이동·과식·스트레스로 인한 ‘명절증후군’ 예방 수칙
추석 명절 긴 휴가를 보냈지만 오히려 피로감과 무기력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명절에는 평소보다 늦게 자거나 과식과 과음을 하고, 장거리 이동 등으로 인해 평소보다 피로가 쌓이기 쉽기 때문이다. 명절을 전후해 나타나는 이러한 신체적·정신적 불편을 명절증후군이라고 한다.
서울대병원·의대, “반복서열 확장질환, 원인 유전자 25시간 만에 진단한다”
원인불명 소뇌실조증 환자 32.4% 원인 규명…기존 2~6개월 진단 기간을 25시간으로 단축
원인을 찾지 못했던 소뇌실조증 환자들이 하루이틀 만에 반복서열 확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진단 기술이 개발됐다. 국내 연구진이 ‘반복서열 확장’이 원인인 유전질환 관련 유전자 56곳을 단 한 번의 검사로 동시에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해당 유전자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데 걸리는 진단 기간을 25시간(약 1~2일)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