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Astellas 백혈병 치료제 'Xospata' 승인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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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가 특정 변이를 보유한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일본 제약회사 Astellas Pharma사의  Xospata를 승인했다.

 

2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Xospata는 암이 재발하거나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FLT3 변이를 가지는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승인됐다.

 

경구용으로 하루 한 번 투여되며 한달 도매약값은 22,500 달러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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