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울산지부, '세계 오존층보호의 날' 환경보호 캠페인 실시

봉두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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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본부장 손은주)가 다가오는 ‘세계 오존층보호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6일 건협울산지부는 내원고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존층 보호 실천 방법 등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 온라인을 통해 홍보를 진행했다.


건협울산지부는 캠페인을 통해 자전거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내원한 고객을 대상으로 에코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나눠주었다.

  
태양으로부터 발생하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오존층을 보호하기 위해 1994년 제49차 유엔총회에서 몬트리올 의정서 채택일인 1987년 9월 16일을 ‘세계 오존층보호의 날’로 지정 하여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

  
오존층이 파괴되면 사람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게 되고, 이로 인해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의 색소성 질환뿐만 아니라 일광화상, 피부 노화 등의 피부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건협 울산지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필환경 시대에 맞춘 환경보호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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