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약사대회, Ř년 만에 여약사대회로 약사 위상 강화"

김경훈 기자
| 입력:

지난 2018년 이후 4년간 미뤄졌던 전국여약사대화가 다가오는 10월 22~23일 양일간 부산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대한약사회 김은주(사진) 부회장은 지난 17일 4시 출입기자단을 통해 제 40차 전국여약사대회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2018년 대전서 진행한 여약사대회 이후 4년 만에 행사인 만큼 기대감도 크다."며" 지난해 코로나 상황이 심해지면서 치러지지 못했는데 이번행사가 진행될수 있어 다행이다 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의약품 안전사용 대한민국 약사와 함께!'를 주제로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 정체성을 새롭게 만들어 내고 "국민 약사를 직능을 실현할 수 있는 여약사 실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대한약사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약사회가 주관하는 여약사대회는 ▶개회식 ▶심포지엄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되며, 유인경 전 경향신문 기자 초청강연(매력직인 사람의 소통과 공감력) 및 약사회 정일영 정책이사의 현안 설명 등이 진행된다.

 

2018년 이후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큰 행사인 만큼 여약사대회에서 40~50여개 업체와 1000여명의 약사 및 정부 국회 관계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