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 바비스모 안과질환 최초 이중특이항체 치료제 개발

김경훈 기자
| 입력:

 

▲(왼쪽부터)김재휘 교수,이승훈교수,한국로슈 신경식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는 3월 7일 자사의 신생혈관성(습성) 연령관련 항변성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 바비스모의 국내 허가를 기념하여 온 오프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어 바비스모는 안과 질환 최초의 이중특이항체 치료제로 두 가지 “주요 질환 발병경로인 혈관 내피성장인자-A(이하 VEGF-A)와 안지오포이에틴-2 (이하 Ang-2) 를 모두 표적하여 보다 포괄적으로 발병 요인을 차단한다"며 밝혔다.

 

바비스모는 차별화된 기전 바탕으로 지난 1월20일 식품약품안전처로부터 신생혈관성(습성) 연련관련 황반변성 (이하 nAMD)과 당뇨병성 황반부종 (이하 DME) 두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동시에 허가 받았다. 

 

감안과병원 김재휘 (사진)교수는 이날 nAMD와 DME 치료의 대한 현주소와 함께 새로운 치료 옵션 바비스모의 임성적 혜택 및 향후 기대감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 김 교수는 두 질환 모두 나이와 상관관계가 있으며 연령의 증가에 따라 유병률이 상승하는 경향으로 보이는데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만큼 앞으로 질병 부담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적절한 관리하지 않을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인 만큼 앞으로 효과적인 예방 및 치료 전략이 보다 중요해질 것이라 전했다. 

 

 

 

또한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말하며 황반부종(DME)이 발생하면 중심 시력 저하 및 변형시 증상이 동반되며 많은경우에는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기 ��문에 "당뇨병이나 당뇨망병증(DR)을 가지고 환자라면 정기적인 안과 진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는 시야가 흐려지거나 색이 바래거나 희미하게 보이는 색상이 및 시력 상실이 나타날 수 있고 시야에 작은검은 점 또는 떠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며 심각성을 강조했다. 

 

 

 

바비스모는 총 3,000명 이상의 nAMD 및 DME 환자가 참여한 4건의 대규모 글로벌 임상연구를 통해, 최대 4개월(16주)까지 치료 간격을 넓히고, 최소 연 3회 투여를 통해 효과적인 시력유지 및 개선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한편 ㈜한국로슈 대표는 “이번 바비스모 허가를 통해 VEGF-A와 Ang-2를 통시에 타깃하여 차별화 된 기전의 새로운 안과질환 솔수션을 국내 의료진 및 환자들에게 제공할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로슈는 앞으로 보다 많은 nAMD,DME 환자들이 바비스모의 치료 해택을 통해 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실명을 예방 할수 있도록 환자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 전했다. 

×
यह लेख चयनित भाषा में उपलब्ध नहीं है। मूल संस्करण दिखाया जा रहा 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