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올 1분기 ETC-해외 부문 성장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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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전반 안정세...영업-R&D 비용 증가로 감소세 보여

매출, 1401억원...전년동기比 3.7% 증가...영업익, 7억원 89.0% 감소

 ETC, 처방약 일부 매출 감소했지만, 그로트로핀 전년동기 대비 0.6%+

 

동아ST는 올 1분기 대체로 양호한 성적을 냈다.  

 

2일 동아ST에 따르면 &D 부문에서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는 23년 6월 유럽 EMA 품목허가 신청 완료, 23년 10월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 완료했다.

 

미국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를 통해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및 2형 당뇨 치료제 DA-1241 글로벌 임상 2상 파트1, 파트2 진행중. 전임상에서 지방간 및 간 섬유화 개선 효과 확인. 비만 치료제 DA-1726은 글로벌 임상 1상 파트1 진행 중, 파트2 3분기 개시 예정이다. 

 

전임상 결과 Tirzepatide(티르제파타이드) 성분의 비만치료제 대비 더 많은 음식 섭취량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체중감소 효과 확인. 식욕억제 뿐만 아니라 기초대사량 증가에 기인한 체중 조절 기전 이다. 

 

과민성 방광 치료제 DA-8010은 국내 임상 3상 진행 중. DA-8010은 방광선택성이 높아 부적용이 적고, 기존 항무스카린제 대비 우수한 효능을 확인했다.

 

면역항암제 DA-4505는 23년 11월 국내 임상 1/2a상 IND 승인. DA-4505는 글로벌제약사가 개발 중인 AhR 길항제와 비교 전임상을 통해 개선된 종양 억제 효과 확인. DA-4505와 항 PD-1 면역관문억제제인 Pembrolizumab(펨블로리주맙)과 병용투여를 통해 증대된 종양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

 

치매치료제 DA-7503은 24년 4월 국내 임상 1상 IND 승인. 알츠하이머병 및 일차 타우병증의 주요 원인인 타우 응집과 과인산화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저분자 화합물. 전임상에서 타우병증과 인지 및 기억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ADC 전문 기업 앱티스 인수를 통한 차세대 모달리티 신약개발은 확대됐다.

 

앱티스는 위치 선택적으로 약물을 접합시킬 수 있는 3세대 ADC 링커 기술 앱클릭 개발. 앱클릭 기반의 위암, 췌장암 타겟인 클라우딘(Claudin)18.2 ADC 후보물질 AT-211 개발 중. 2024년 미국 및 국내 임상 1상 IND 신청 계획 중 이다.

 

올 1분기 부문별 실적은 전문의약품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1,016억 원(2023년 1분기 1,010억 원)을 기록했다. 

 

1분기 주요제품 실적은 그로트로핀(인성장호르몬제)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266억 원(2023년 1분기 231억 원)을 실현했다. 

 

또 모티리톤(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85억 원(2023년 1분기 83억 원)을, 슈가논(당뇨병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62억 원(2023년 1분기 58억 원), 스티렌(위염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한 41억 원(2023년 1분기 48억 원)을 실현했다. 

 

 

▲국민피로 회복제 박카스의 국내 약국배송, 박카스는 캄보디아를 비롯한 동아남에서 연간 1000억이 안팎 판매되고 있다. 매년 국내외 총판매액은 2천억원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캔박카스(캄보디아) 매출 향상 전년 동기比 16.6% 증가  

영업이익은 R&D 비용 증가 전년 동기 대비 89.0% 감소

24년 1분기 R&D 262억, 23년 1분기 R&D비용 203억원

 

이 밖에 주블리아(손발톱무좀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한 58억 원(2023년 1분기 64억 원), 오팔몬(요부척추관협착증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61억원(2023년 1분기 58억 원)을 기록했다.

 

또 가스터(소화성궤양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50억 원(2023년 1분기 52억 원), 이달비(고혈압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28억 원(2023년 1분기 29억 원), 플리바스(전립선비대증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한 16억 원(2023년 1분기 17억 원), 투리온(항히스타민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21억 원(2023년 1분기 20억 원)을 기록했다.

 

올 1분기 해외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280억 원(2023년 1분기 240억 원)을 기록했다. 

 

1분기 주요 제품에서 캔박카스는 전년 동기 대비 53.5% 증가한 198억 원(2023년 1분기 129억 원)으로 성장했다. 이는 주 시장인 킴보디아에서의 소비증가에 힘입었다. 

 

또 다베포에틴알파BS(빈혈치료제)은 전년 동기 대비 66.2% 감소한 12억 원(2023년 2분기 34억 원)을 기록했다.

 

그로트로핀(인성장호르몬제)은 전년 동기 대비 86.9% 증가한 16억 원(2023년 1분기 9억 원)을. 크로세린/클로파지민(결핵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15억원(2023년 1분기 15억 원)을 실현했다. 

 

올 1분기 전문의약품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1,016억 원(2023년 1분기 1,010억 원)을 기록했다. 

 

주요품목의 실적을 보면 그로트로핀(인성장호르몬제)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266억 원(2023년 1분기 231억 원)을 실현했다. 

 

또 모티리톤(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85억 원(2023년 1분기 83억 원)을, 슈가논(당뇨병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62억 원(2023년 1분기 58억 원), 스티렌(위염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한 41억 원(2023년 1분기 48억 원)을 실현했다. 

 

이 밖에 주블리아(손발톱무좀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한 58억 원(2023년 1분기 64억 원), 오팔몬(요부척추관협착증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61억원(2023년 1분기 58억 원)을 기록했다.

 

또 가스터(소화성궤양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50억 원(2023년 1분기 52억 원), 이달비(고혈압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28억 원(2023년 1분기 29억 원), 플리바스(전립선비대증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한 16억 원(2023년 1분기 17억 원), 투리온(항히스타민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21억 원(2023년 1분기 20억 원)을 기록했다.

 

해외사업: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280억 원(2023년 1분기 240억 원).

 

올 1분기 주요 제품에서 캔박카스는 전년 동기 대비 53.5% 증가한 198억 원(2023년 1분기 129억 원)으로 성장했다. 이는 주 시장인 동아제약에서의 호전에 힘입었다. 

 

또 다베포에틴알파BS(빈혈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66.2% 감소한 12억 원(2023년 2분기 34억 원)을 기록했다.

 

그로트로핀(인성장호르몬제)은 전년 동기 대비 86.9% 증가한 16억 원(2023년 1분기 9억 원)을. 크로세린/클로파지민(결핵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15억원(2023년 1분기 15억 원)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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