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코리아, 이재혁 대표이사 선임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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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자, 전 에스테틱 사업 전무-성공적 리더십 인정받아

2019년 갈더마코리아에 합류...5년 간 각 사업부 총괄

 

갈더마코리아는 이달 1일자로 새 대표이사에 이재혁(◀사진) 에스테틱 사업부 전무를 선임했다.

 

7일 갈더마코리아에 따르면 이재혁 대표는 25년 이상 글로벌 제약 및 에스테틱 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세일즈 마케팅 전문가로 꼽힌다. 

 

이 신임 대표는 2020년부터 4년 간 갈더마코리아를 이끌어 온 김연희 전 대표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재혁 대표는 한국 GSK, 한국 MSD,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한국 노바티스, 멀츠코리아 등을 거쳐 지난 2019년 갈더마코리아에 합류했었다.

 

지난 5년 간 갈더마코리아에서 에스테틱 사업부를 총괄, 레스틸렌 키스-레스틸렌 아이라이트 등 레스틸렌 브랜드 신제품의 론칭과 스컬트라-디스포트 브랜드의 리뉴얼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재혁 신임 대표는 "모두를 위한 피부 과학을 발전시킨다는 슬로건 아래 피부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온 갈더마코리아를 대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갈더마가 쌓아온 피부과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해지고 세분화되고 있는 피부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 지속 성장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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