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기업 주총회 일정(자료:금융감독원.2024년 결산)
2025년 제약바이오기업 주주총회가 지난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이어 속속 열린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주총은 3월 넷째 주에 몰려 있는데 26일에 가징 많이 열린다.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45곳 중엔 이달 넷째 주에 정기 주총 개최가 43곳으로 가장많고 28일 38곳, 31일 28개사가 개최한다.
가장 먼저 지난 14일 주총을 개최한 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용으로 열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정기 주총에서 유승호 경영지원센터장을 사내이사로, 이호승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지난 3년간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장으로 활동한 이창우 서울대 명예교수도 재선임했다.
주요 상장제약사의 정기 주총 일정을 보면 20일 동국생명과학, 유한양행, 한독, 현대ADM 등 4개사가 연다.
21일엔 동국제약, 삼일제약, 삼진제약, 이수앱지스, 일성아이에스, 화일약품, 환인제약 등 7개 제약바이오 업체가 주총을 연다.
24일엔 15개사로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바이넥스, 온코닉테라퓨틱스, 옵티팜, 하나제약 등 5개, 25일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HLB테라퓨틱스, 바디텍메드, 바이오다인, 비올,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유비케어, 인바디, 제일약품, 지씨셀, 케어젠, 티디에스팜, 파마리서치, 퓨쳐켐 등 15개 업체가 주총을 개최한다.
26일엔 무려 43개사가 같은 시각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HK이노엔, 종근당, 일동홀딩스, HLB제약, JW생명과학, JW신약, JW중외제약, JW홀딩스,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팜, 광동제약, 경보제약,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대웅, 대웅제약, 대한약품, 동화약품, 랩지노믹스, 바이오노트, 바텍, 부광약품, 삼천당제약, 신신제약, 아이센스, 에스디바이오센서, 유바이오로직스, 일동홀딩스, 제넥신, 종근당홀딩스, 지노믹트리, 진원생명과학, 차백신연구소,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큐로셀, 티앤엘, 파미셀,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휴메딕스, 휴온스 등이 개최한다.
이 밖에 27일에는 루닛과 오스코텍, 유유제약 등이 주총을 소집한다.
28일에도 38개사가 주총을 개최한다. 국제약품, CG인바이츠, DXVX, HLB생명과학, 대원제약, 동방메디컬, 디앤디파마텍, 디티앤씨알오, 딥노이드,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메지온, 바이오솔루션, 바이오플러스, 보로노이, 뷰노, 신라젠, 신풍제약, 씨젠, 안국약품, 알리코제약, 에스바이오메딕스, 에이비엘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엔젤로보틱스, 영진약품, 오름테라퓨틱, 원텍, 위더스제약, 이엔셀, 이연제약, 인터로조, 일양약품, 토모큐브, 툴젠, 펩트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휴온스글로벌 등 이다.
3월 마지막날 주총을 여는 곳도 28곳에 달한다. HLB, 고바이오랩, 국전약품, 네이처셀, 대화제약, 덴티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듀켐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바이오니아, 보령, 브릿지바이오, 셀비온, 쓰리빌리언, 씨어스테크놀로지, 알테오젠, 앱클론, 에스티팜, 엘앤씨바이오, 올릭스, 와이바이오로직스, 제테마, 지아이이노베이션, 차바이오텍,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클래시스, 한국비엔씨 등이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