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본사에 더마코스메틱 센텔리안24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쇼룸을 오픈했다.

이번 쇼룸은 해외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센텔리안24를 중심으로, 해외 바이어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에게 동국제약의 K-뷰티 경쟁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국제약은 쇼룸 오픈을 계기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쇼룸에서는 센텔리안24의 주력 제품은 물론, ‘마데카21’ 등 동국제약의 주요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센텔리안24의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 라인부터 기미케어 제품군 ‘멜라캡처’ 라인, PDRN 라인, 멀티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라인 등 주요 제품들이 전시됐으며,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함께 마련됐다.
또한, 약 20명 규모의 공용 회의실과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 등 다양한 공간도 조성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제작 및 운영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쇼룸 오픈을 기념해 지난 13일에는 센텔리안24의 브랜드 성장에 함께해 온 글로벌 인플루언서 30인을 초청해 브랜드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센텔리안24의 PDRN 라인 소개를 비롯해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 제품 촬영 및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진행됐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이번 글로벌 쇼룸은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K-더마 브랜드로서의 성과를 알리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최근 미국 최대 뷰티 전문 리테일러인 ‘얼타 뷰티(Ulta Beauty)’ 1,400개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또한, 센텔리안24 브랜드 홍보를 위해 올해 1월 미국 뉴욕에서 현지 인플루언서와 뷰티 에디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 행사부터 북미 최대 규모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크리에이터 초청 행사 ‘마이애미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등에 참가했으며, 3월에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세계 최대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강화하기도 했다.
센텔리안24는 50여년간 식물성 원료의 연구개발에 주력해 온 동국제약의 피부과학 노하우로 탄생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브랜드 핵심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는 청정지역인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자란 병풀을 동국제약만의 까다로운 공정을 통해 추출하며 피부에 진정∙보습∙보호∙탄력∙주름∙기미 케어 등 다양한 효과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