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6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소염진통제 부문 1위 를 차지 개최했다.
29일 신신제약에 따르면 인증식에는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이사 회장과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인증패 전달과 함께 브랜드파워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올해 K-BPI 조사에서 총점 606.3점을 기록하며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 브랜드와의 점수 격차는 156.7점, 전체 8개 브랜드 평균 점수인 354.2점과 비교하면 약 1.7배 높은 수준을 보였다.
브랜드 인지도 부문에서도 최초 인지율, 비보조 인지율, 보조 인지율 등 인지도 3대 지수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신신제약은 "이를 통해 신신파스 아렉스가 소비자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염진통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충성도 역시 4년 연속 상승했다. 브랜드 이미지, 선호도, 구입 가능성 등 세부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소비자와의 신뢰 관계가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상 이미지 분석에서는 '시원한', '효과적인', '신속한'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실제 구입 경험자의 긍정적인 구전 효과와 추천 비율도 가장 높게 조사되며 제품 경험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이 확인됐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냉감과 온감의 이중 효과를 하나의 파스에 구현한 제품. 부착 초기에는 냉감 작용으로 붓기를 가라앉힌 뒤 온감 작용으로 전환되며 혈액순환을 촉진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신신제약은 아렉스 브랜드를 다양한 제형으로 확장하고 있다. 바르는 형태의 '신신아렉스로션', 경구용 제품인 '아렉스알파정'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고밀착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한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 카타플라스마' 등 플렉스 시리즈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8년 연속 1위는 신신파스 아렉스의 효능을 직접 경험하고 신뢰를 보내주신 소비자분들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하면서 "1위에 안주하지 않고, 소중한 브랜드 자산을 더욱 깊이 있게 쌓아가며 변치 않는 '파스의 명가'로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 Korea Brand Power Index)'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브랜드 진단 모델이다.
2026년 K-BPI 조사는 서울 및 6대 광역시 내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1만2800명을 대상으로 1 : 1 면접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