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한 엘케이에이앤지 보험중개(주) 대표이사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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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병원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평소 의학 발전과 사회공헌에 깊은 관심 가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이 백진한 엘케이에이앤지 보험중개(주) 대표이사(경제학과 77)로부터 안암병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받았다.                                                                               

사진 : (우측)백진한 대표이사와 한승범 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우측)백진한 대표이사와 한승범 병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기부식에는 백진한 대표이사와 한승범 병원장, 이성우 진료부원장, 김신곤 내분비내과 교수, 추영수 간호부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백진한 교우의 정경대 77학번 동기인 박유성 통계학과 명예교수와 주성민 전 산은캐피탈 부사장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백진한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우로, 평소 의학 발전과 사회공헌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진료와 가정간호 분야의 발전에 힘을 실었다. 

백진한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의료기관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특히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는 응급의학과와 가정간호사업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범 원장은 “소중한 뜻을 담아 안암병원 기부금을 쾌척해주신 백진한 대표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응급의학과와 가정간호사업의 발전, 그리고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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