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아마추어 풋살 대회 '케펨 풋살 챌린지' 결선 개최

김영길 기자
| 입력:

4월부터 전국 아마추어 동호인 대상... 종근당, 2026 월드컵 국가대표 공식협찬 27일 타임스퀘어에서 아마추어 대회 '케펨 에어스프레이 챌린지 매치' 결선 개최

▲사진 왼쪽 알림 포스터. 오른쪽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아마추어 풋살 경기장(결승전 27일)
▲사진 왼쪽 알림 포스터. 오른쪽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아마추어 풋살 경기장(결승전 27일)

종근당이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아마추어 풋살 대회 '케펨 에어스프레이 챌린지 매치' 결선을 개최한다.

'케펨'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관절염과 근육통, 타박상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이번 대회는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협찬사인 종근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동시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케펨'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스포츠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24일 종근당에 따르면 지난 4월 전국 아마추어 축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했으며, 총 39개팀이 참가했으며, 5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토너먼트 방식의 예선을 진행, 6개 팀이 결선 무대에 진출했다.

참가팀은 예선 기간 동안 경기 현장에서의 케펨 에어스프레이를 체험, 근육통 완화와 컨디션 관리에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선이 열리는 타임스퀘어에는 특설 풋살 경기장과 케펨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최진철 감독이 참여하는 '최진철을 이겨라' 이벤트를 비롯해 슈팅 스피드 측정, 볼 트래핑 챌린지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일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케펨은 통증을 단순히 참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관리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고 소개하고 "앞으로도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은 지난해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협찬사로 선정됐다.

이후 대한축구협회 라이선스를 적용한 국가대표 패키지를 출시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