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독(대표이사 김영진·백진기)과 대한병원협회(회장 유경하)는 제23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이강영 병원장을 선정,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이강영 병원장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약연탑이 수여된다.
13일 한독에 따르면 한독학술경영대상은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2004년부터 매년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병원경영 발전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강영 병원장은 ‘모든 환자는 최고의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AI 기반 스마트병원 구축과 첨단 의료기술 도입을 통해 미래형 상급종합병원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의료기관 최초 생성형 AI 기반 진료지원 플랫폼 도입과 첨단 의료기술 기반 의료혁신, 사회공헌 활동 및 국제 보건의료 협력 확대를 통해 의료계 발전에 기여했다.
이 병원장은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 진료지원 플랫폼인 Y-KNOT(Yonsei-Knowledge Network of Transformer)을 개발·도입해 의료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한편, 중입자치료와 로봇수술 등 첨단 의료기술을 적극 도입해 정밀의료에 기반한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중증·희귀난치질환 치료체계를 강화하고 중환자 중심 진료와 환자안전망 구축에 힘쓰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왔다. 의료기기 데이터 표준화 기반 실시간 통합 플랫폼인 '프리즘(PRISM)' 구축, 신속대응체계(RRS) 운영 등을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혁신을 지속해 왔으며, 환자경험 중심의 의료서비스 혁신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고객만족 성과를 달성했다.
이강영 병원장은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해외 의료취약계층 지원 사업과 선한 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 1% 나눔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 국제개발협력사업과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K-의료의 세계화와 대한민국 의료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한독은 ?.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 www.handok.co.kr)은 1954년 설립 이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The Health Innovator로 성장해오고 있다.
세계 유수 제약회사들과의 협력하며 일찍이 글로벌 스탠다드 시스템(Global Standard System)을 갖추고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어왔다.
2012년 오랜 합작관계를 정리하고 독자 기업이 되었으며 2013년 토탈헬스케어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한독약품에서 한독으로 변경했다.
현재 한독은 만성질환, 암, 희귀 분야 전문의약품뿐 아니라, 일반의약품,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 디지털 치료제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회사 한독헬스케어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모두의 더 건강한 삶을 자체 신약개발과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암, 당뇨, 희귀 질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한독은 남들보다 한발 앞서, 높은 기준의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을 도입하고 진정성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고 있으며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