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온(溫,ON)’, 2025 LACP 비전 어워즈 '플래티넘' 수상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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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보고서 총 100점서 99점..세계100대 보고서 44위 글로벌 보고서 경연대회서 아시아-태평양 29위·한국 4위 선정돼

▲동아ST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ON)’,이 ‘2025 LACP 비전 어워즈’ 플래티넘을 수상했다.
▲동아ST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ON)’,이 ‘2025 LACP 비전 어워즈’ 플래티넘을 수상했다.

동아ST(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이 ‘2025 LACP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수상했다.

2일 동아ST에 따르면 LACP 비전 어워즈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이 주관하는 글로벌 보고서 경연대회 이다.

매년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연차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보고서를 선정한다.

동아ST는 올해 처음 LACP 비전 어워즈에 참가했는데, ‘온(溫, ON)’은 ▶첫인상 ▶창의성 ▶재무정보 ▶주주서한 ▶보고서 내용 ▶메시지 명확성 등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00점 만점에 99점을 기록했다.

또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세계 100대 보고서(Top 100 Reports Worldwide) 44위, 아시아-태평양 지역 100대 보고서(Top 100 Reports Asia-Pacific Region) 29위, 한국 20대 보고서(Top 20 Korean Reports) 4위에 선정됐다.

동아ST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주요 활동 및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는 동아참메드, 앱티스, 에코윈 등 주요 자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성과를 함께 담아 보고 범위를 확대했다.

동아ST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이해관계자들에게 보다 투명하고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기업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ST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은 순우리말로 ‘모두’와 ‘100’을 의미하며, 한자로는 ‘따뜻함(溫)’, 영어로는 ‘지속하다(ON)’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32년 동아쏘시오그룹 창립 100주년을 향해 지속적인 R&D를 통한 신약 개발과 사회책임경영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동아에스티의 의지를 표현했다.

동아ST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은 동아S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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