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전립선 건강 · 지구력 증진 ‘일동 쏘팔리토 포텐’ 출시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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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르산 및 옥타코사놀 식약처 1일 최대 섭취량 함유 서양호박종자유 등 부원료 추가해 성분 다양성 강화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이 전립선 건강 유지와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일동 쏘팔리토 포텐’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 일동 쏘팔리토 포텐
사진 : 일동 쏘팔리토 포텐

신제품 ‘일동 쏘팔리토 포텐’은 전립선 건강과 지구력 유지에 초점을 맞춰 사용 원료의 종류와 함량 등 제품에 함유된 성분 구성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은 미국산 원료에 초임계 공법을 적용하여 잔류 용매에 대한 걱정이 없도록 안전성을 높였다.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에 포함된 로르산(lauric acid)의 경우 1캡슐 당 함량을 115mg로 설정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1일 최대 섭취량에 맞췄다.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옥타코사놀(octacosanol) 함유 유지 또한 식약처 고시 1일 섭취 기준을 고려해 최대 함량(1캡슐 당 옥타코사놀 40mg)으로 설계했다.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 △에너지 이용과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망간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2 △단백질·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 B6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대사 및 에너지 이용에 필요한 판토텐산 등 다양한 기능성 원료가 함유돼 있다.

기능성 원료 외에도 서양호박종자유(1캡슐 기준 600mg)와 같은 부원료를 함께 배합하여 성분의 다양성을 더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설정하고, 약국 시장의 특색과 전문성을 살린 신제품 마케팅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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