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한국바이오켐, 추석 이웃사랑 성금 지원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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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설-추석 2차례 명절 위문금 지원 지역 어려운 이웃에 다양한 나눔 활동

▲사진, 왼쪽 부터 세종사랑의열매 김은영 팀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조진호 부사장, 이건우 총무이사.
▲사진, 왼쪽 부터 세종사랑의열매 김은영 팀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조진호 부사장, 이건우 총무이사.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과 한국바이오켐제약(대표 송원호)이 추석 명절을 맞아 ‘2026 추석명절 이웃사랑 성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23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따르면 지난 21일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세종 제1공장에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조진호 부사장, 이건우 총무이사, 세종사랑의열매 김은영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추석명절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유나이티드와 바이오켐이 함께 마련한 성금은 총 1,800만원으로 그 중 1,000만원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세종시 인근 경로당 및 복지단체에 전달되며, 그 외 대평공립 지역아동센터에 400만원, 세종 YWCA에 400만원을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을 통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추석명절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유나이티드 조진호 부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사랑의열매 김은영 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한국바이오켐제약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지역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만드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한국바이오켐제약은 매년 설날과 추석 2차례 명절 위문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매년 명절 성금을 통해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하며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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