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공단,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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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회·투명(ESG)경영 전 분야의 균형 있는 성과로 지속가능경영 우수성 인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지난 29일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 유공’ 시상식에서 종합 환경·사회·투명(ESG)경영부문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 : 이정선 안전경영실장(왼쪽, 4번째)은 지난 29일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종합 환경·사회·투명(ESG)경영부문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 : 이정선 안전경영실장(왼쪽, 4번째)은 지난 29일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종합 환경·사회·투명(ESG)경영부문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환경·사회·투명(ESG)경영 지침)’에 기반한 지속가능경영 체계 구축, ▲친환경·탄소중립 선도, ▲상생협력 및 사회공헌 노력, ▲건강보험 제도의 지속가능성 등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정부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정책과 사업전략을 연계해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행정 확대로 온실가스 감축, ▲민간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약자 지원, ▲소득 중심 보험료 부과체계 마련 등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정선 안전경영실장은 “이번 수상은 환경·사회·투명(ESG)경영을 공단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가능경영을 충실히 이행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사회·투명(ESG)경영 기반 경영혁신을 더욱 강화하여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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