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힘찬병원, 어버이날 사랑의 편지쓰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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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힘찬병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증정 및 부모님께 편지쓰기 행사를 가졌다.

목동힘찬병원은 제43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사랑의 편지쓰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4일부터 진행된 어버이날 편지쓰기 행사는 힘찬병원을 내원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직접 쓴 편지를 접수하면 부모님에게 발송해주는 이벤트다.

편지를 접수하는 내원객에게는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 브로치를 증정했다.

편지쓰기 행사는 힘찬병원 직원들도 참여, 입원 중이거나 내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카네이션꽃을 직접 달아드렸다.
 
행사를 기획한 목동힘찬병원 구미성 기획실장은 “인터넷,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부모님께 손 편지 쓸 기회가 적은 만큼 이번 어버이날에는 문자 대신 손 편지를 통해 그 동안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마음껏 표현했으면 좋겠다”며 “오늘 진행한 편지쓰기 이벤트는 행사 종료 후 본원이 직접 편지를 발송해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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