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가톨릭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은 의료계 공동발전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위해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7일 오전 11시부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의료계의
공동발전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자진료와 임상교육을 위한 인적 및 기술적인 교류를 할 예정이며, 공동연구 및 학술대회 개최, 각종 교육과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등을 함께하게 된다.
총 24개과 1,000여 병상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2014년 ‘대구·경북권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를 개원하여 재활전문치료실과 관절전문수술실, 진료실, 검사실 등의 인프라를 확장·이전하여 해당자들은 더욱 더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의료기관으로 최근 2주기 의료기관인증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로 인증을 통가하여 지역에서도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의료원장 최경환 신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 공공보건 향상과 지역 의료 인프라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