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올해는 새로운 30년 도약의 원년

성희헌 기자
| 입력:

        
▲신성약품은 4일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30년의 도약을 다짐했다.

신성약품(대표 김진문)은 4일 시무식을 갖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김진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신성약품 30년의 역사 위에 새로운 30년의 도약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임직원이 힘을 모아 새롭게 태어나자"고 밝혔다.

이어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을 돌아보고 회사발전에 어떻게 공헌할지 각자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며 "자신에 대해서 엄격하고 철저한 기준으로 평가해야 일류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직원 대표로 영업부 김종운 씨는 "소통과 이해로 자신을 낮추고 공감과 감동으로 상대방을 높이는 마인드를 가지면 매출 5천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यह लेख चयनित भाषा में उपलब्ध नहीं है। मूल संस्करण दिखाया जा रहा 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