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MPO(서울의대) 하모닉오케스트라 '빛의 소리희망기금' 공연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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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O(메디칼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한미약품이 지원하는 서울의대 출신의 의사 오케스트라 MPO(메디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올해도 조성하는 '빛의 소리희망기금'을 '청록원’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키로 했다.

 

'빛의소리희망기금'은 한미약품과 MPO가 매년 나눔콘서트를 통해 매칭펀드 형식으로 조성한 것으로, 그 후원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

 

중증장애아동 거주시설인 ▶청록원(익산)은 "이번 기금으로 ‘블루엔젤스 콰이어’의 재능기부 공연을 보다 확대,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지적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카혼연주단인 ‘블루엔젤스 콰이어’는 빛의소리희망기 도움으로  2014년 창단됐다.

 

서울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아동 합주단 ‘어울림’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기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2013년 제 1회 빛의소리희망기금으로 결성된 ‘어울림’은 현재까지 5년차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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