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약사회, 정기총회 및 유재라봉사상 시상식 개최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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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약사회가  11월 20일(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27회 한국여약사회 정기총회 및 21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 부문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여약사회 김성순 회장(사진)의 개회사를 비롯, 각계 각층 정·재계 인사들과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정기총회와 더불어 유재라 봉사상 수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재라 봉사상은 유한양행의 창업자 고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공익법인 유한재단이 유 박사의 장녀 유재라 여사의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2년 제정했다.

 

유한재단은 매년 간호, 교육, 복지 분야에서 헌신적인 봉사의 본을 보인 여성을 선정해 이 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국여약사외는 국한 어린이 구호의약품 보내기 운동, 독거 어르신, 노인 복지관에서 시니어 건강관리전문약사 봉사활동 장애우시설 성금 및 의약품 전달 등 명실공히 사회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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