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FDA에 천식약 '누칼라' 사용연령 확대 신청

이미연 기자
| 입력: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중증 천식 치료제 '누칼라'(Nucala, mepolizumab)를 6세에서 11세까지 사용 연령 확대를 위한 신청서를 FDA에 제출했다.

 

20일(현지시각) pharmatimes는 GSK 사의 발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누칼라는 2015년 중증 천식 발작을 앓은 적이 있는 12세 이상 환자에서 다른 치료와 병행하도록 사용토록 FDA 승인된 약물이다.

 

호산구의 성장을 촉진하는 인터루킨-5(IL-5) 수용체에 결합해 IL-5가 호산구 표면에서 수용체와 결합하지 못하도록 작용하는 단클론항체.

 

이번에 GSK는 중증 호산구성 천식(eosinophilic asthma)으로 고생하는 6세에서 11세 소아의 보조요법제로 사용을 확대토록 신청했다.

 

유럽에서는 지난 8월 6세에서 17세 환자대상으로 확대 승인된 바 있다.

 

참고
http://www.pharmatimes.com/news/gsk_files_nucala_for_wider_paediatric_use_1261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