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표창 수상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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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품질개선·국제공인시험기관 ISO17025 획득 등 경영성과 인정받아

품질분임조, 현장문제 개선-혁신적 품질 향상 기여

 


▲‘국가품질혁신상'시상식엔 삼진제약 장홍순 사장(가운데 상장)이 참석, 상장을 받았다.

 

삼진제약(대표 장홍순, 최용주)은 국가기술표준원(통상산업부 하부기관) 주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 ‘제 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품질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사진)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가품질상(NQA)’은 ‘산업표준화법 제31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30조의4’에의 지속적 품질관리 및 혁신을 통해 우수한 경영 성과를 창출,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업을 정부가 표창하는 제도 이다.


11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대통령 표창 수상은 자발적인 현장문제 개선, 혁신적인 품질업무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품질분임조의 역할이 컸다는데 대한 평가가고 밝혔다.


삼진제약 품질분임조는 ▶2019년 ‘게보린 정의 자동 시료 전처리 프로세스로 품질의 정확성-검사시간 단축’, ▶2020년 ‘블리스터 포장 설비 공정 개선을 통한 부적합품률의 감소’, ▶2021년 ‘기송관 시스템을 통한 검체이송 시간의 단축’ 등 실제 품질 개선에 도움되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올 수상으로 삼진제약은 3년 연속 ‘전국품질분임조대회 대통령상 금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020~2021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등 품질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업무 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한 품질경영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수 있게됐다.


한편 삼진제약은 지난 9월 16일, 한국인정기구(KOLAS)로 부터 의약품 시험 분야 및 품질관리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의약품 제조분야 첫 국제규격(KS Q ISO/IEC 17025-인정번호 : KT983)에 부합하는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도 인정받았었다.


삼진제약의 인정획득 범위엔 최근 제약계에서 문제가된 ‘니트로사민’ 불순물(NDMA) 분석법과 대표 품목인 항혈전제 ‘플래리스 정(클로피도그렐황산염)’의 정량시험-용출시험의 확인-순도시험 등의 주요 항목의 시험법이 포함돼 있다.


삼진제약은 이를 통해 선제적인 의약품 불순물 검출 능력 및 품질관리에 대한 전문성 및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품질 혁신에 있어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


삼진제약 장홍순 대표는 “제 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제품품질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삼진제약은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확보된 의약품으로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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