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코로나 19로 2년간 열지 못했던 학술제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작업에 나섰다.
'국민건강! 환자와 약사의 만남이 그 시작입니다.'를 슬로건으로 3년만에 오프라인 개최된는 이번 학술제 ▷개회식(시상식)▷학술제 주제발표 ▷심포지엄 등으로 구성돼있다.
▲대한약사회 최미영 부회장
대한약사회 최미영 부회장은 2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8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의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최 부회장은 "이번 학술제는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대면 학술제"라며 학술대회 오는 11월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학술제 주제발표에서 실세 환자를 대동한 약사 복약지도 경연이 된다.
현장 경연 참석 약사6명 기준으로,(주제 적절성 30, 내용 타당성 30, 설득력 완성도 40, 총100점) 에 따라 선정됐다.
대한약사회 최부회장은 "코로나19사태 사태 이후 약 3년만에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약사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임상약학 과제들을 준비했다"고"말했다.
이어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다양한 심포지엄 강의와 회원들의 참여의 장을 준비하여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도 많이 준비됐다.
이번에 회원들의 학술연구 증진과 학술교류 등에 기여하기 위해 임상약학을 기반으로 한 강좌를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회원들의 연수교육도 함께 지원한다. "고"설명했다.
아울러 이날 학술제에서는 ▷금융투자 ▷변호사▷변리사 ▷스타트업 등 현직 약사들이 새롭게 진출하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약대생 진로설명해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약사학술제는 지역 (지부, 분회 포함) 약사회 2022년 약사 연수 미이수자대상으로 연수교육으로 활용할 목적이다. 연수 교육 및 평점은 각 약사회에서 결정되며 최대 6평점까지 인정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