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지역주민 대상‘정부 2050 탄소중립’선도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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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은(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 환경의 달(6월)을 맞이하여 폐전자제품의 올바른 회수 등 ‘정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임직원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 공단·원주시·E-순환거버넌스 3개 기관 업무협약 

 

공단은 지난 6.13.(화) 임직원 대상으로 ‘ESG나눔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냉장고 등 폐전자제품을 수거하여 재활용될 수 있도록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자원순환 운동을 추진하였으며, 이어 6.15.(목) ‘정부 2050 탄소중립’ 선도를 위해 원주시및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협약식과 함께 원주시민 대상으로 E-순환거버넌스 홍보대사인 김경호 밴드, 유리상자가 ‘상생협력 콘서트’를 개최하여 기후환경 대응과 탄소중립 자원순환 활동을 홍보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하여 정부 2050 탄소중립·녹색 성장 실현을 선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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