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리, 실론시나몬 더한 ‘PNT 베르베린 인텐스’ 출시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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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포뮬러로 진화...고순도 베르베린에 ‘프리미엄 실론시나몬’ 배합 강화

▲'PNT 베르베린 인텐스.
▲'PNT 베르베린 인텐스.

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부문 자회사인 어니스트리(대표 복정인, 김상현)가 베르베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제품 스펙을 강화한 'PNT 베르베린 인텐스(Intense)'를 출시했다.

29일 GC녹십자웰빙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PNT 베르베린 인텐스’는 기존 에센셜 제품의 91% 고순도 베르베린 500mg 스펙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해 실론시나몬을 추가 설계한 국내 최초의 ‘2세대 베르베린 포뮬러’ 제품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베르베린 단일 성분을 넘어 시나몬을 함께 배합한 복합 제품이 대세로 자리 잡으며 포뮬러의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어니스트리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일반 카시아시나몬 대비 쿠마린 함량이 낮아 해외에서 프리미엄 원료로 인정받는 ‘실론시나몬(Ceylon Cinnamon)’을 핵심 원료로 채택해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단순히 함량 경쟁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는 최적의 원료 조합을 구현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기존보다 한 단계 진화한 베르베린 솔루션을 제안한다.

소비자의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정제 설계도 특징이다. 목넘김이 편안한 작은 정제 형태로 제작되어 매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하루 한 번, 3정 섭취로 고함량 베르베린과 신규 추가된 실론시나몬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PNT 베르베린 인텐스는 국내 최초로 선보였던 91% 고순도 베르베린에 글로벌 트렌드인 실론시나몬을 더한 독보적인 포뮬러”라며, “성분 배합과 원료의 질을 꼼꼼히 비교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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