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모바일 앱 ‘알지?’ 통해 요양보호사 가치 알린다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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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부터 한 달간 대국민 캠페인 진행 … 요양보호사 인식 개선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10월 8일부터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실천 플랫폼 ‘알지?’* 모바일 앱을 활용한 요양보호사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환경·사회·투명(ESG)경영 관련 사회적 이슈 및 정보 전달로 대중이 쉽게 환경·사회·투명(ESG)경영을 인식하고, 다양한 미션을 통해 일상 속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실천형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브랜드’ 

이번 캠페인은 국민이 다양한 미션에 직접 참여하며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요양보호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8일부터 메시지(스토리텔링), 영상 시청, 퀴즈 등 세 가지 미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후에는 모든 미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8일에는 노인장기요양보험과 요양보호사의 모습을 소개하는 ‘메시지(스토리텔링)’, 9일에는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요양보호사의 모습을 담은 ‘영상시청’, 10일에는 요양보호사의 업무를 알아보는 ‘퀴즈 미션’이 차례로 공개된다. 

초고령사회에서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일상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중요한 돌봄인력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국민이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돌봄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10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알지?’ 모바일 앱에서 미션에 참여하면 참여 실적에 따라 기부금이 조성돼 국민의 참여가 기부와 사회적 가치 확산으로 이어진다.

모바일 앱‘알지?’공단 캠페인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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