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 3회 연속 위촉

장석기 기자
| 입력:

대중과 소통하며 의료분야 나눔의 가치 알리고 기부 문화 확산에 힘 보태

서울대병원(병원장 백남종)은 지난 7일 배우 최우식을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백남종 병원장, 최우식 후원회 홍보대사, 채종희 어린이병원장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백남종 병원장, 최우식 후원회 홍보대사, 채종희 어린이병원장
[사진]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최우식
[사진]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최우식

최우식은 2021년 첫 위촉 이후 의료분야 후원이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은 치료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데 공감하며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재위촉으로 세 번째 연속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온 최우식은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지난해에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은 4부작 영상에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출연했다.

 최우식 홍보대사는 “나눔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전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서 의료분야 기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분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병원 후원회는 2005년 발족해 병원의 교육·연구·진료를 지원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돕는 등 의료 발전과 환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
Artikel ini tidak tersedia dalam bahasa yang dipilih. Menampilkan versi as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