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금연보조제 '니코레스껌' 발매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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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은 금연보조제 ‘니코레스껌’을 발매했다. 
 
‘니코레스껌’은 덴마크 니코틴껌 전문생산업체인 Fertin사에서 수입한 수입 완제품으로 1월부터 전국 약국에 공급하고 있다.
 
익수제약에 따르면 ‘니코레스껌’은 기존 니코틴껌의 단점인 딱딱해 씹는데 불편한 점을 개선해 부드럽고 씹기 편리하다.

아울러 말티톨 코팅에 상큼한 민트향을 첨가해 맛을 더 좋게 했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니코레스껌은 한번에 금연하기 힘들거나 수차례 시도 끝에 실패한 사람에게 효과적"이라며 "흡연 욕구를 느낄 때마다 껌을 하나씩 씹으면 금단증상이 줄고, 흡연 욕구가 줄어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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