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안 점안액’ 모델에 박보검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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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리안 점안액' 모델로 배우 박보검을 선정했다.

25일 파마리서치프로덕트에 따르면, 일반의약품인 ‘리안 점안액’의 광고 모델인 박보검을 통해 각막과 결막 관리, 영양공급 등 눈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앞으로 1년간 TV, 라디오, 포스터 등 다양한 매체에서 박보검 특유의 깔끔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통해 건강한 눈 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릴 예정이다.

박보검 모델의 ‘리안 점안액’은 조직 재생물질로 효과가 입증된 ‘PDRN’이 주성분인 국내 최초의 재생 점안액이다. 

각막, 결막에 직접 영양을 공급하고 눈 미세 손상을 개선해 이로 인한 눈 불편을 해소할 수 있으며, 안구건조증뿐 아니라 콘택트렌즈 착용, 모바일 환경, 미세 먼지 등 기타 요인에 의한 눈 미세 손상에도 효과적이다.

최근 진행한 ‘리안 점안액’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박보검은 모성애를 일으키는 연하남으로 변신, 누나의 눈 건강을 걱정하는 연기를 펼쳤다. 박보검이 출연한 ‘리안 점안액’의 TV 광고는 2월 6일 선보일 예정.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강기석 전무는 “배우 박보검이 보유한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와 제품이 전달하는 효과, 효능이 적합하다고 판단해 함께하게 됐다”며 “모델을 활용한 마케팅 등으로 눈 건강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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