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타일즈-美외과학회, 새 임상 등록 시스템 개발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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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S는 다양한 환자 진료 결과 등록을 통합함으로써 외과 전문의들에게 모든 외과 진료 분야의 견실한 임상 및 품질 향상 수단을 제공, 외과 진료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퀸타일즈를 선정했다. 

 

퀸타일즈와 미국외과학회가 등록된 모든 임상 데이터와 보고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6개년 전략적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ACS와 퀸타일즈는 미국 전역에 있는 1800여 개의 병원과 국제 의료 지원기관 및 개인 외과의원에 있는 데이터를 취합해 외과환자 진료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포괄적인 통합 임상 등록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ACS는 퀸타일즈와 협력해 6개의 등록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를 공통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에 통합, 외과 진료 및 품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외과의사들이 진료 시 실시간으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외과 진료 서비스 및 품질 향상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ACS는 퀸타일즈의 의료진과 전문가들의 통찰력과 경험을 활용해 임상 증거자료를 가치로 전환함으로써 등록 데이터의 사용을 최적화할 예정이다. 

 

퀸타일즈의 브라이언 켈리(Brian Kelly) 납부자 및 공급자 솔루션(Payer & Provider Solutions) 담당 사장은 “과학과 분석력 및 전문 의료지식을 향상시키면 전세계 의료 산업계가 질병 치료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CS와 퀸타일즈는 전반적인 의료 생태계와 협조하면서 경험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와 통찰력을 활용해 미래 등록업무를 향상시킬 것”이라며 “이는 심도 있는 임상 및 우수한 품질의 증거를 제공해 데이터 입력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프로세스의 지원을 받아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분석 역량을 향상시키는 IT(정보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ACS 전무이사인 데이빗 B. 호이트(David B. Hoyt) 박사는 “이번 협력 계약은 우리의 임상 등록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환하는 계기이다”며 “우리는 임상 등록 데이터의 입력과 보고 업무를 통합하고 표준화 할 수 있게 하는 단일 플랫폼을 적극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이 플랫폼은 특히 참여 외과 전문의와 병원들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보해 진료를 최고 수준으로 향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자들이 혜택을 받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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