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의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가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했다.
풀케어의 새로운 광고는 손발톱 무좀으로 남몰래 시름하는 여성들의 고민에 초점을 맞춰 치료 방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샌들은 꿈도 못 꿨죠” “누가 볼까봐……” “쉽게 낫지 않더라고요” 등의 대사와 함께 자꾸만 발을 감추려 애쓰는 모습에서 특히 손발톱 무좀으로 고민하는 여성들과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이번 영상에서는 제품의 임상으로 입증된 남다른 기술력과 뛰어난 효과도 돋보였다.
풀케어가 국내 최초로 획득한 ‘오니텍(Ony-tec) 특허기술’을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래픽으로 재현했다.
변색, 두꺼워짐, 갈라짐, 부서짐 등이 있는 발톱에 ‘오니텍 기술’이 과학적, 임상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오리지널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메나리니 풀케어 2016 새광고 이미지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출시 3년 만에 300만병이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선택하고 있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는 5월부터 새로운 광고를 송출하는 등 손발톱 무좀의 절정기인 여름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손발톱 무좀을 감추기만 급급했던 젊은 여성들의 인식까지도 변화시켜, 손발톱 무좀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 하루 빨리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풀케어는 사용법이 번거로웠던 기존 손발톱 무좀 치료제와 달리, 국내 최초로 1일 1회만 바르면 되는 편리한 사용법을 제시해 손발톱 무좀 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킨 바 있다.
풀케어가 가진 ‘오니텍(Ony-tec) 기술’의 뛰어난 침투력 덕분에, 손발톱을 갈거나 닦아내지 않고도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진 것이다.
풀케어는 독일, 프랑스, 호주 등 전세계 37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손발톱 무좀 전용 국소치료제이다.
국내에서도 국내 손발톱무좀 치료제의 마켓리더 제품으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3년 만에 300만 병을 돌파하는 기록을 달성하는 등 손발톱 무좀 치료제 판매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