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내일(25일) 부터 12일 일정으로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를 방문하는 세일즈 외교에 나서는데, 프랑스 에는 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 등 보건분야, 화장품 등 뷰티산업 등이 함께 하며, 모두 101곳이 동행한다.
24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발표한 박근혜 대통령 동행 경제사절단은 전체적으로 대기업 22, 중소·중견 102, 공공기관·단체 42곳 등 총 166개사로 구성됐다.
보건의료.바이오 업종은 주로 프랑스를 중심으로 방문하는데 상위 제약기업인 ▶대웅제약의 이종욱 부회장을 비롯, 중견제약사인 ▶신풍제약의 장원준 사장 등 16곳이 함께한다.
참가하는 다른 보건의료 관련 업체 및 대표자는 다음과 같다.
▶오송첨단의료산업재단(이사장 선경),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김영기환원수(대표 김영귀), ▶네오팜(김향원) ▶디오시스앰엔앰(이동채), ▶맘헬스케어(김분숙), ▶명세씨앰케이(김종섭), ▶바위코프레이션(이종태), ▶바텍글로벌(김경환), 아이제트포그(배서용), ▶에코힐링(윤중호), ▶와이제이콥스메디칼(김영재), ▶헬스바이오(최영호), 존제이콥스(박휘준), ▶피씨엘(김소연) ▶피엔비(김정례)

